"오이지·달걀·블루베리"…최화정이 추천한 '영양 간식 3종'
뉴시스
2026.06.14 00:01
수정 : 2026.06.14 00:01기사원문
지난 11일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동 중 챙겨서 먹는 간식을 공개했다.
최화정의 가방 속에는 오이지 무침, 삶은 달걀, 블루베리가 들어있었다. 최화정은 차에 간이 식탁과 나무젓가락을 가져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삶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해서 근육 유지 및 회복에 기여한다. 달걀은 영양 밀도가 높아서 단백질 외에도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있다. 달걀에는 눈 건강을 돕는 루테인, 기억력 유지에 좋은 콜린이 풍부하고 각종 항산화 성분도 있어서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적합하다.
블루베리는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베리류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노화 방지에 좋아서 가볍게 챙겨먹기 좋은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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