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 건강 유지에 효과적"…라미란의 건강 유지 돕는 '슬로우 조깅'
뉴시스
2026.06.14 00:03
수정 : 2026.06.14 00:03기사원문
지난 8일 코미디언 김숙(50)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라미란은 슬로우 조깅을 즐긴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김숙을 데리고 오전 8시부터 조깅을 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슬로우 조깅은 걷기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뛰는 조깅으로, 숨이 차지 않을 정도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진행한다. 가벼운 조깅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심장과 폐 기능을 강화해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정신적인 측면에서도 조깅은 유용하다. 조깅 중 분비되는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이 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하고, 우울감 및 불안 감소를 돕는다. 적당한 아침 운동은 집중력 향상으로 이어져서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이른 시간에 조깅을 하면 라미란처럼 느린 속도로 뛰는 편이 낫다. 아침에는 몸이 덜 깨어난 상태이므로 갑작스럽게 속도를 높이기보다는 천천히 속도를 올려줘야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조깅 시작 전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풀어주면 더 안전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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