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내가 아직도 악당으로 보이나요?

나는 '교도관'입니다. 내가 교도관이라고 말하면 다들 한발 뒤로 물러섭니다. 마치 내가 범죄자인 것처럼. 아니 범죄자보다도 더 악한인 것처럼..

교도관이 '악과 부패의 화신'으로 그려지기만 하는 영화들 때문이겠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교도관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나의 하루를 살짝 보여드릴까 합니다.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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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