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銀, 파업 대처 특별대책반 가동
파이낸셜뉴스
2000.07.11 04:46
수정 : 2014.11.07 13:55기사원문
한국은행은 11일 은행파업에 대처하기 위해 심훈 부총재를 반장으로 6명의 국장들이 참가하는 특별대책반을 가동했다.
이 특별대책반은 예금인출사태와 민간의 현금수요 증대에 대비한 한국은행의 자금지원,BOK-와이어를 비롯한 지급결제 시스템의 안정적 운용,외화자금의 정상적인 결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 kschang@fnnews.com 장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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