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社주최 수익률 게임…1회대회 우승자 시상식
파이낸셜뉴스
2000.08.01 04:52
수정 : 2014.11.07 13:3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라이코스와 이큐더스가 주관하는 ‘사이버 주식투자게임 5억원을 잡아라’의 1회 대회(7월3∼28일)에 대한 시상식이 1일 본사 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상우 파이낸셜뉴스 사장과 가종현 라이코스코리아 사장,김기현 이큐더스 사장 등이 참석해 일반인 리그 우승자들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프로 리그 우승자들에게 상금을 시상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밖에 4위와 5위는 나풍구씨(30·삼성전자 인사팀)와 심상기씨(39·LG증권 구미지점)가 51.23%와 42.70%의 수익률로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편 프로 리그에서는 이영현(55) 교보증권 둔산지점장이 38.15%의 수익률로 1위를 차지하며 상금 500만원을 획득했다. 상금 300만원과 100만원이 걸린 2위와 3위는 대우증권 방배동지점에 근무하는 홍순만씨(28)와 굿모닝증권 태평지점 김성우(32)씨가 차지했으며 이들의 수익률은 각각 11.26%와 6.1%였다.
/ rich@fnnews.com 전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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