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픽업·SUV차량 1만대 리콜
파이낸셜뉴스
2001.07.08 06:27
수정 : 2014.11.07 13:35기사원문
【디트로이트=AFP연합】미국 제너럴 모터스(GM)는 안전벨트에서 결함을 보인 픽업 트럭과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1만대를 리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2001년 모델인 이들 차량은 충돌이나 급정차시 안전벨트의 조임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안전벨트는 주로 리콜 대상 차량의 뒷좌석에 장착되고 있다.
리콜 대상은 셰브럴레이 실버라도, GMC 시에라 픽업, 셰브럴레이 타호, GMC 유콘, 유콘 XL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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