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템텍 마대열 사장, ‘7월의 중기인’에 선정
파이낸셜뉴스
2001.07.26 06:32
수정 : 2014.11.07 13:21기사원문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7월의 중기인’으로 티에스엠텍의 마대열 사장(45·사진)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사장은 티나늄 소재를 기반으로 한 초정밀 부품 및 기계류의 국산화에 성공, 티타늄 볼트의 냉간압연 제조공법을 개발한 기업인이다. 또 지난 98년 창업이래 컴퓨터 모니터 핵심부품을 비롯, 초정밀 헤드마스크 제조용 액칭챔버 등을 생산하면서 대규모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게 했다. 특히 티타늄 볼트의 냉간압연 제조공법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기술 역수출을 시도한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 pch7850@fnnews.com 박찬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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