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銀, 기업여신 비중 63.9%
파이낸셜뉴스
2003.06.01 09:36
수정 : 2014.11.07 17:30기사원문
국내은행들은 제조업에 대한 여신비중을 줄이는 반면 건설·부동산과 서비스업에 대해선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4분기 은행 업종별 여신현황’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기업여신 비중은 63.9%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3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총여신은 683조5000억원이고 이중 기업여신은 437조원(63.9%), 가계부문 여신은 246조5000억원(36.1%)으로 지난해 9월말보다 각각 8.8%(35조3000억원)와 5.4%(12조6000억원) 늘었다.
/ nanverni@fnnews.com 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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