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가정용 비데 출시

파이낸셜뉴스       2003.08.31 10:01   수정 : 2014.11.07 14:21기사원문



한국암웨이는 이달 초부터 가정용 비데 신제품 ‘쿨터치’를 본격 출시한다. 가격은 70만원대.

국내 최초로 은이온(Ag-ion)을 나노입자로 물에 넣은 것으로 대장균을 비롯한 각종 세균번식을 막아줘 세균으로 인한 항문질환 예방효과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세정시에 공기방울이 체온에 가까운 온수와 함께 50초간 분사됨으로써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세정 작용을 하고 노즐의 분사 압력이 강약을 자동으로 반복, 마사지 효과를 발휘한다. 세정후 건조시에는 원적외선이 방출된다.


현대적으로 세련된 디자인의 ‘쿨터치’는 화장실내 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다양한 리모컨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제품 사용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자동 절전모드로 전환되어 더욱 경제적이다.

일본 및 미국과 유럽 안전규격 등으로부터 품질 인증을 획득해 미국, 스위스, 독일, 호주 등 세계시장에 비데 제품을 수출해오고 있는 국내 전문기업 삼홍사가 독자 모델로 개발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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