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서 수해복구 활동

파이낸셜뉴스       2003.10.02 10:10   수정 : 2014.11.07 13:32기사원문



배호원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은 2일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진해시 소재 명동노인회관을 방문, 도배 장판교체 등 시설복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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