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비즈페어 2003
파이낸셜뉴스
2003.10.15 10:13
수정 : 2014.11.07 13:11기사원문
휴대폰 급속 충전기 회사인 정경테크의 정경순(왼쪽) 사장이 15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린 ‘서울 우먼비즈페어 2003’에 참가해 휴대폰 충전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김범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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