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 ‘끈끈한 우정’, 사모라노 은퇴경기 출전
파이낸셜뉴스
2003.12.26 10:33
수정 : 2014.11.07 11:27기사원문
호나우두(레알마드리드)가 칠레 축구대표팀 간판 스트라이커 이반 사모라노(36)의 은퇴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장거리 비행을 마다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호나우두는 26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사모라노 은퇴 기념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전날 스페인을 출발, 15시간의 비행기 여행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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