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이케이씨씨 합병 돌입
파이낸셜뉴스
2004.08.06 11:38
수정 : 2014.11.07 15:40기사원문
금강고려화학(KCC)이 건자재 및 원부자재 전자상거래업체 이케이씨씨와 본격적인 합병 절차에 들어갔다.
6일 금강고려화학은 경영효율성 향상에 의한 수익가치 극대화를 위해 자회사 이케이씨씨를 흡수 합병키로 지난 5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케이씨씨는 지난 2000년 12월 설립된 법인으로 현 자본금은 30억원(발행주식 60만주, 액면가 5000원)으로 금강고려화학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이 447억원에 이른 가운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억원, 7억원을 기록했다.
/ swshin@fnnews.com 신성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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