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자산건전성 좋아져 4주째 올라
파이낸셜뉴스
2004.08.30 11:47
수정 : 2014.11.07 14:37기사원문
외환은행이 금리인하 수혜, 자산건전성 개선 등으로 인해 주가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환은행은 30일 이같은 재료로 지난주보다 1.78% 120원이 오른 686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25일 이후 4일 연속 상승했다. 특히 장중 한때 6900원대를 돌파하는 등 지난 4월28일 7070원에 오른 이후 만 4개월만에 7000원대 재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는 또 “콜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면서 “중소기업및 가계대출 비중이 낮다는 점은 현 상황에서 상대적인 투자매력을 높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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