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형업체 ‘빌드어 베어 워크숍’ 국내 상륙
파이낸셜뉴스
2005.04.28 13:02
수정 : 2014.11.07 18:49기사원문
‘내가 만든 인형에 심장을 직접 달아준다’
지난 1997년 미국에서 첫선을 보인후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인형 공작소 빌드어 베어 워크숍이 국내시장에 진출한다.
현재 인형공작소에는 인형종류만 30여종, 악세사리는 500여가지 이상이 구비되어 있다.
박영서 빌드어베어 코리아 사장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인형 친구 만들기란 색다른 경험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며 “미국 본사와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두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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