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나인,케이비씨 경영권 확보
파이낸셜뉴스
2005.11.01 13:52
수정 : 2014.11.07 12:34기사원문
케이비씨의 경영권이 기업 인수합병(M&A) 전문업체로 넘어갔다.
케이비씨는 1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최태규 외 6인의 보유주식 303만여주(28.3%)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매매와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경영권이 메가나인에 이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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