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판매상품만 60만종 年판매액 1兆 눈앞
파이낸셜뉴스
2005.11.03 13:52
수정 : 2014.11.07 12:32기사원문
‘미국에는 아마존, 한국에는 인터파크’
인터파크(공동대표 이기형, 이상규)는 1996년 6월1일 대한민국 최초로 인터넷쇼핑몰을 오픈하고 이 부문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인터넷 테마파크의 컨셉으로 온라인서점, 티켓예매 서비스, 종합쇼핑몰, 오픈마켓, 온라인 여행사업 등 인터넷 쇼핑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춘 정통모델로, 인터파크의 역사가 곧 한국 전자상거래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2년 월드컵 티켓 판매로 국민들에게 더 친숙해진 인터파크는 대한민국 전자상거래 산업의 개척자로 미국의 아마존에 필적하는 정통 모델로 그 위상을 정립할 수 있다.
2005년은 판매총액 9050억원, 수수료매출액 932억원이 목표로 연간 기준 최초로 흑자원년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5년은 쇼핑 부문에서 오픈마켓을 중점 육성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작년 10월 오픈마켓 서비스 개시 후 전시되는 상품도 광범위해지고 신상품의 등록 속도도 빨라졌다.
동시에 인터파크는 MD 체제가 갖는 신뢰성, 서비스 콸러티 등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어, 오픈마켓의 자율성, 확장성, 속도 등을 가미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courage@fnnews.com 전용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