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사회보장기관장들 한자리에 모인다
파이낸셜뉴스
2005.11.08 13:52
수정 : 2014.11.07 12:23기사원문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의 사회보장기관장들이 우리나라에 모여 각국의 사회보장 분야 경험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발전 방안을 찾아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혁신:사회보장 발전의 열쇠’라는 주제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4차 국제사회보장협회 아·태지역 사회보장기관장 회의’에서는 각국 건강보험의 동향과 과제, 노령연금제도 발전 동향, 사회보장 적용확대 접근방안, 사회보장IT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각국 경험 소개, 토의 등이 진행된다.
한편 행사를 주관하는 국제사회보장협회는 1927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각국 사회보장 유관기관을 회원으로 하며, 2005년 현재 153개국 367개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근로복지공단이 정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 ck7024@fnnews.com 홍창기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