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프라, 암세포성장 억제 새 유전차치료법 개발
파이낸셜뉴스
2005.11.17 13:53
수정 : 2014.11.07 12:10기사원문
씨오텍의 계열사인 바이오벤처 제노프라(대표 김성천)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새로운 유전자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노프라는 “기술자문인 이성욱 박사(단국대 교수)와 연구팀이 암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라이보자임(Ribozyme)’이라는 분자물질로 암세포내 표적 유전자만을 골라 대체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신개념 유전자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암유전자 치료법 연구 성과는 국제적인 유전자분야 전문 학술지인 ‘멀레큘러 세라피(Molecular Therapy)’ 11월호에 발표됐다.
/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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