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일반 청약 첫날 경쟁률 15.477대 1
파이낸셜뉴스
2006.02.07 14:20
수정 : 2014.11.07 00:08기사원문
코스피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미래에셋증권의 일반청약 첫날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미래에셋증권 기업공개(IPO) 주간사인 삼성증권은 청약 첫날인 7일 미래에셋증권의 일반청약 경쟁률이 15.477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청약을 받는 증권사는 삼성, SK, 하나, 교보, 대신, 대우증권 등 6개 증권사로 대우증권이 64.531대 1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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