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작가 양주혜 개인전
파이낸셜뉴스
2006.09.04 14:05
수정 : 2014.11.05 12:53기사원문
색점과 바코드의 작가 양주혜의 개인전이 서울 팔판동 갤러리 인에서 6일부터 열린다.
프랑스 유학시절 알파벳위에 색점을 표기하여 시간과 소통에 대한 생각들을 표현해 오고 있는 작가는 바코드에 대해 “자신과 그 주변을 둘러싼 모든 존재에 관한 가장 확실한 정체성의 표현”이라 말한다. 그는 작품을 통해 바코드 이면에 부여된 거대한 네트워크와 사회적 관계를 상기시킨다.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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