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과거 분식해명 불구 주가 약세
파이낸셜뉴스
2006.10.02 10:03
수정 : 2014.11.05 11:33기사원문
벅스인터랙티브가(대표 박성훈)가 분식회계 해명에도 불구하고 이틀째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벅스인터랙티브는 지난달 29일 로커스 시절 이뤄진 분식회계에 대해 공시했다.
그러나 주가는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3.38%가 하락한 2145원을 기록중이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