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학술원상,정진하·황선근·최양도 교수 수상
파이낸셜뉴스
2007.09.13 17:05
수정 : 2014.11.05 01:15기사원문
대한민국학술원(회장 김태길)은 14일 오후 2시 대한민국학술원 대회의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서남수 교육부 차관, 학술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대한민국 학술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학술원상 수상자는 정진하 서울대 교수(생화학)와 황선근 인하대 교수(재료공학), 최양도 서울대 교수(농생명공학) 등 3명이다. 대한민국 학술원상은 학술 연구 또는 저작이 매우 우수하고 국내 학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예로운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 교수는 유전자 및 형질 전환 기술을 이용, 식물이 병충해에 잘 견디는 저항성을 높이는 연구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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