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신한은행,창원지원보증대출 실시
파이낸셜뉴스
2008.03.03 10:35
수정 : 2014.11.07 11:56기사원문
신한은행은 창업중소기업 전용 신상품 ‘창업지원보증대출’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창업중소기업들에게 신용보증기금의 창업보증을 바탕으로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대출상품이다. 1년∼3년이내 창업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하다. 신용카드, 지로자동이체, 외환거래 등 교차거래 여부에 따라 최대 1.0%까지 금리를 우대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약 6∼7% 수준의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대출 대상기업은 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창업중소기업’이며,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보증서 발급은 신용보증기금의 ‘창업플라자’ 및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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