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사)교보생명, 창립50주면 맞아 보험의 꽃 선봬
파이낸셜뉴스
2008.03.04 14:47
수정 : 2014.11.07 11:50기사원문
경칩을 하루 앞 둔 4일,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는 대형 꽃 한 송이가 피어났다.광화문 사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 꽃은 바로 ‘보험의 꽃’이다. 교보생명(대표이사 신창재)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선보인 상상 속의 꽃이다.
교보생명은 ‘보험의꽃’을 통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봄의 꽃처럼, 보험은 가족이 외롭고 힘들 때 사랑으로 피어나는 꽃’임을 표현하고자 했다. 생명보험의 본질인 ‘가족사랑’의 의미를 담은 것. 하트모양의 꽃잎은 사랑을, 분홍색은 기쁨과 행복을 상징한다.
한편 교보생명은 지난 1월부터 ‘보험의 꽃’ 광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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