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 20만원대 초슬림 디카 출시
파이낸셜뉴스
2008.03.17 15:37
수정 : 2014.11.07 10:40기사원문
한국후지필름은 슬림한 디자인과 20만원대의 보급형 카메라 ‘파인픽스J1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측은 이번에 출시한 파인픽스 J10은 콤팩트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가 가장 큰 장점인 J시리즈의 첫 모델로, 820만 고화소와 ISO1600의 고감도 기능을 갖춰 저가형 디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디카는 조작과 구동이 가능한 원형버튼으로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적합하며, 적목(촬영시 사진에 발생하는 빨간 눈) 감소 기능과 함께 디지털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사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LCD모니터는 2.5인치 15.3만 화소를 탑재, 무게도 최대한 줄여 배터리 메모리를 포함하여 110g에 불과하다. XD, SD, SDHC로 xD와 SD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슬롯 기능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20만원 대 초반.
/win5858@fnnews.com김성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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