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영화 통해 서울 홍보˝
파이낸셜뉴스
2008.03.19 20:50
수정 : 2014.11.07 10:24기사원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영화를 통해 서울을 국내외에 홍보해 달라”고 영화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영화 ‘추격자’를 나홍진 감독 등 관계자들과 함께 관람한 뒤 “서울의 매력적인 모습이 영화 화면 속에 자주 등장해 영화를 관람한 외국인들이 서울을 찾고 싶어 하도록 해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13일 영화계 인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의 영화산업 지원 방안과 영화를 통한 서울 마케팅 방안 등에 관해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dik@fnnews.com김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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