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무배당 웰스라이프보험

파이낸셜뉴스       2009.02.22 16:16   수정 : 2014.11.07 10:18기사원문



메리츠화재 ‘무배당 웰스라이프보험’은 최근 웰빙시대를 맞아 높아지는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상해, 질병, 화재, 배상책임, 비용, 의료비 등과 자동차보험은 물론 일반보험까지 하나의 증권으로 보장한다. 특히 국내외 여행이나 가족 구성원의 군 복무 중의 위험을 추가로 담보함으로써 특정 시기의 고객 라이프사이클 변화에도 완벽한 위험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웰스라이프보험의 주요 특징으로는 우선 운영 종목을 ‘장기+자동차’에서 ‘장기+자동차+일반’으로 확대해 국내외 여행이나 군 복무 중의 위험까지도 추가로 담보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로 가족개념을 기존 ‘본인, 배우자, 부모, 자녀’에서 사위와 며느리까지 확대했으며, 셋째로 가입형태를 기존의 80세 ‘세만기형’에 추가로 15년 만기의 ‘년만기형’을 개발해 공급하는 등 보장범위와 고객선택의 기준을 한층 넓혔다.


웰스라이프보험은 장기보험 60여종과 자동차보험 외에 추가로 일반보험 3종의 보장내용이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필요한 담보와 보험료를 보험기간 내에 다양하게 선택, 조정할 수 있다.

또 고객의 재정상태에 따라 여유자금을 자유롭게 추가 낼 수 있는 ‘자유설계특약’을 신설해 자칫 보험료미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실효를 방지했고 필요한 담보의 추가와 자동차 분납, 갱신보험료 등을 대체납부 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모든 위험을 온 가족이 평생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기본적인 상품 개발취지 이외에도 연 단위 만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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