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무배당 웰스라이프보험’은 최근 웰빙시대를 맞아 높아지는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상해, 질병, 화재, 배상책임, 비용, 의료비 등과 자동차보험은 물론 일반보험까지 하나의 증권으로 보장한다. 특히 국내외 여행이나 가족 구성원의 군 복무 중의 위험을 추가로 담보함으로써 특정 시기의 고객 라이프사이클 변화에도 완벽한 위험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웰스라이프보험의 주요 특징으로는 우선 운영 종목을 ‘장기+자동차’에서 ‘장기+자동차+일반’으로 확대해 국내외 여행이나 군 복무 중의 위험까지도 추가로 담보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로 가족개념을 기존 ‘본인, 배우자, 부모, 자녀’에서 사위와 며느리까지 확대했으며, 셋째로 가입형태를 기존의 80세 ‘세만기형’에 추가로 15년 만기의 ‘년만기형’을 개발해 공급하는 등 보장범위와 고객선택의 기준을 한층 넓혔다.
웰스라이프보험은 장기보험 60여종과 자동차보험 외에 추가로 일반보험 3종의 보장내용이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필요한 담보와 보험료를 보험기간 내에 다양하게 선택, 조정할 수 있다.
또 고객의 재정상태에 따라 여유자금을 자유롭게 추가 낼 수 있는 ‘자유설계특약’을 신설해 자칫 보험료미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실효를 방지했고 필요한 담보의 추가와 자동차 분납, 갱신보험료 등을 대체납부 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모든 위험을 온 가족이 평생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기본적인 상품 개발취지 이외에도 연 단위 만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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