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넷, 웹기반 화상세미나 서비스 개시
파이낸셜뉴스
2009.12.03 09:16
수정 : 2009.12.03 09:16기사원문
인터넷 전문 통신회사 엘림넷은 오는 7일부터 웹기반 화상세미나 ‘나우앤나우 웨비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나우앤나우 웨비나 서비스는 화상 및 모든 형식의 디지털 파일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각종 응용프로그램과 개인컴퓨터(PC) 바탕화면 공유기능까지 갖춰 기존 화상세미나 서비스보다 기능적 측면을 대폭 강화했다.
엘림넷의 김상태 웹컨퍼런스 팀장은 “최근 인플루엔자 A(신종플루)로 각종 행사들의 취소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화상세미나 서비스가 매우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림넷은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웹기반 화상회의 서비스 나우앤나우를 개시한 이래 삼성생명, 우리은행, KT 등 다양한 기업에 화상회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yhryu@fnnews.com 유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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