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증시 1월4일 개장
파이낸셜뉴스
2009.12.16 16:46
수정 : 2009.12.16 16:46기사원문
한국거래소는 16일 코스피, 코스닥 및 파생상품 시장은 오는 30일 종료되고 2010년 1월 4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달 31일은 연말 휴장한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의 연말 폐장일 및 거래시간은 30일 오후 6시부터 31일 오전 5시까지다.
2010년 연초 개장일인 다음달 4일은 증권시장 개장식 진행으로 매매시간이 임시 변경된다.
주식, 상장지수펀드, 주식워런트증권, 채무증권 등 정규시장의 개장시간은 1시간 늦춘 오전 10시다. 매매시간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시간외시장의 경우 장 개시 전 매매시간은 1시간 순연한 오전 8시30분∼9시30분까지이며 장 종료 후 시간외시장의 매매시간은 현행(오후 3시10분∼오후 6시)과 동일하다.
파생상품시장도 개장시간을 1시간 늦춘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15분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돈육선물은 거래시간은 그대로 유지되고 미국달러플렉스선물 호가접수 및 거래시간은 오전 10시10분∼오후 2시 55분까지다.
CME연계 코스피 200선물 글로벌시장의 개장일 및 거래시간은 2010년 1월 4일 오후 6시부터 5일 오전 5시까지다.
/hit8129@fnnews.com 노현섭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