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26일 개막
파이낸셜뉴스
2010.02.02 15:53
수정 : 2010.02.02 15:50기사원문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가 오는 26일부터 서울 강남구 윤당아트홀에서 개막한다.
지난 96년 연극으로 출발, 탄탄한 대본과 짜임새 있는 연출로 사랑받아온 이 작픔은 지난 2007년 처음 뮤지컬로 공연됐었다.
이 작품은 짧지만 강렬한 다섯 가지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늙은 부부 이야기’,‘그대를 사랑합니다’ 등을 히트시킨 연출가 위성신, MBC 강변가요제 출신 가수겸 작곡가 송시현, 뮤지컬 ‘ I LOVE YOU’ 음악감독 김정리 등이 힘을 합쳤다.
/jins@fnnews.com 최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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