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리 “일반 법관도 늘려야”
파이낸셜뉴스
2010.02.10 17:32
수정 : 2010.02.10 17:27기사원문
정운찬 국무총리는 10일 “대법관 뿐 아니라 일반 법관도 숫자를 좀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의 법원개혁 관련 질의에 이같이 밝힌 뒤 “일반 법관들 가운데도 새벽 1, 2시까지 일하는 법관이 아주 많다”고 지적했다.
정 총리는 또 대법관 구성 다양화 필요성에 대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aeneni@fnnews.com 정인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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