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설 맞아 소외된 이웃 4천명에게 떡국 대접
파이낸셜뉴스
2010.02.11 10:48
수정 : 2010.02.11 10:48기사원문
한국야쿠르트는 설을 앞두고 11∼13일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울 광진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서울 광진구 관할 내 소외된 노인 400여명에게 떡국과 선물을 제공했으며, 국악 공연을 통해 즐거움도 선사했다.
양기락 한국야쿠르트 사장은 “떡국뿐만 아니라 따뜻한 정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과 야쿠르트아줌마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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