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천지역 화학업체 공장장 협의회 창립
파이낸셜뉴스
2010.11.18 09:51
수정 : 2010.11.18 09:51기사원문
【울산=권병석기자】울산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시 남구 여천단지 일대 화학업체 공장장들이 협의회를 구성했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 남구 여천동 여천단지 내에 입주한 SK에너지와 삼성정밀화학, 한국바스프, 한화케미칼, 덕양에너젠 등 27개 화학업체 공장장들이 18일 울산롯데호텔에서 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협의회는 앞으로 화학산업의 시설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사업, 회원간의 정보교류 등에 나선다.
울산지역의 화학업체는 석유화학단지, 온산단지, 용연ㆍ용잠단지, 여천단지 등 4개의 단지로 나눠져 있으며, 이로써 단지별 공장장협의회 결성이 모두 마무리됐다. /bsk730@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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