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우리술 강좌’ 수강생 모집
파이낸셜뉴스
2011.01.10 17:11
수정 : 2011.01.10 17:11기사원문
국순당(www.ksdb.co.kr)이 ‘우리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우리술 강좌’는 국순당이 지난해 주류업계 최초로 우리나라의 전통주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교육 프로그램이다.
10일 국순당에 따르면 수강생은 지난해 인기를 얻은 막걸리를 비롯해 약주, 과실주, 소주 등 다양한 우리 술을 직접 만들고 배우며 즐기는 전통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우리술 첫걸음 과정’은 오는 22일 진행하고, 우리술에 대한 이야기와 막걸리 빚기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우리술 벗되기 과정’은 우리술에 대한 역사와 문화, 특징, 발효원리, 음식궁합 등 이론 학습과 함께 전문 강사진과 과실주, 막걸리, 약주, 증류식 소주 등 다양한 술을 직접 만들고 시음하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강의는 오는 25일부터 8주 동안 매주 화요일 7시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1인당 30만원이다. 강의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본사 ‘우리술 아름터’에서 진행된다.
/sdpark@fnnews.com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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