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노화가 시작된 30대의 모공은 진피가 느슨해져 모공 주변의 피부가 푹 꺼진 상태다. 주로 눈 아래 볼에서 자주 발견되며 길쭉한 타원형 모양이다. 늘어지는 모공을 위해서는 피부 탄력을 더해주는 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지에프 슈퍼 바머 세럼(www.reskin.co.kr)은 처진피부 조직을 복원시키는 세포재생성분 EGF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의 콜라겐층을 복원하고 탱탱하게 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성피부화장품으로도 적합하며 유수분 밸런스도 조절해 주어 모공이 더 이상 넓어 지지 않도록 해준다. 크림 또한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으로 피부표면을 촉촉하게 해주면 모공 처짐이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듯 수분크림에 집중해야 처지는 모공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자외선에 늘어난 길쭉한 모공
꼼꼼한 클렌징과 주기적인 각질제거 및 충분한 수분에도 불구, 모공이 거무스름 하고 칙칙해 보인다면, 바로 자외선에 의한 멜라닌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의 높은 자외선으로 인해 멜라닌 생성이 과잉된 탓이기도 하다. 모공에도 자외선차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트러블솔루션 비비썬(www.reskin.co.kr)은 자외선도 막아줄 뿐더러 미백기능 까지 더해져 있어 자외선으로 생긴 잡티를 제거하고 얼굴을 투영하게 가꾸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