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연예인도 따라하는 울퉁불퉁 모공관리로 매끈한 꿀피부 만들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11 15:20

수정 2014.11.07 03:20

피부관리의 이유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0∼20대는 여드름, 30대 이상은 안티에이징에 그 관심이 쏠려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연령대 및 성별과 관계없이 피부고민의 공통사를 찾을 수 있는데, 바로 모공관리, 모공축소, 모공케어인 피부 구멍, 모공이다. 모공으로 노폐물이나 피지가 차오르면, 피부가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한다. 이렇게 되면 크기 또한 커지면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렵게 된다. 그렇다면, 모공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턱대고 모공축소술가격을 알아보기 보다는 본인의 모공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연령대에 따라 모공트러블의 원인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의 모공이 어떤 타입에 속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급선무다. 정확한 원인을 알고 나만의 모공없애는법과 피지제거화장품을 알고 관리를 해 준다면, 금새 연예인 못지 않은 매끈한 꿀피부를 소유할 수 있을 것이다.

◎피지 분비가 왕성한 동그란 모공

모공이 커지는 가장 큰 원인은 피지•모공 속에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이다. 특히, T존 부위와 콧방울에 주로 나타난다. 낮 동안 모공이 확장되는 느낌이라면, 과잉 피지와 흐트러진 피부결로 인해 생긴 번들거림이 원인이다. 피지는 실제보다 모공을 크게 보이기도 한다. 훼이스타올(www.reskin.co.kr)은 모공 속의 피지를 빼내 주기 때문에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준다. 또한 얼국각질제거와 블랙헤드제거까지 도와주기 때문에 매끈한 피부 꿀피부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탄력 저하로 처지는 타원형 모공

피부노화가 시작된 30대의 모공은 진피가 느슨해져 모공 주변의 피부가 푹 꺼진 상태다. 주로 눈 아래 볼에서 자주 발견되며 길쭉한 타원형 모양이다. 늘어지는 모공을 위해서는 피부 탄력을 더해주는 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지에프 슈퍼 바머 세럼(www.reskin.co.kr)은 처진피부 조직을 복원시키는 세포재생성분 EGF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의 콜라겐층을 복원하고 탱탱하게 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성피부화장품으로도 적합하며 유수분 밸런스도 조절해 주어 모공이 더 이상 넓어 지지 않도록 해준다. 크림 또한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으로 피부표면을 촉촉하게 해주면 모공 처짐이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듯 수분크림에 집중해야 처지는 모공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자외선에 늘어난 길쭉한 모공

꼼꼼한 클렌징과 주기적인 각질제거 및 충분한 수분에도 불구, 모공이 거무스름 하고 칙칙해 보인다면, 바로 자외선에 의한 멜라닌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의 높은 자외선으로 인해 멜라닌 생성이 과잉된 탓이기도 하다.

모공에도 자외선차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트러블솔루션 비비썬(www.reskin.co.kr)은 자외선도 막아줄 뿐더러 미백기능 까지 더해져 있어 자외선으로 생긴 잡티를 제거하고 얼굴을 투영하게 가꾸어 준다.

자료제공 – 리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