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남진은 유주용에게 복수하기 위해…”
파이낸셜뉴스
2011.04.21 14:32
수정 : 2014.11.06 20: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박명준 기자] 윤복희가 남진과 유주용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윤복희는 “남진이 사랑한다고 고백한 게 기사에 났다”며 “유주용(첫 남편)이 스캔들이 터지며 너무 예민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유주용이 예민해지면서 결국 이혼을 선택하고 남진과 두 번째의 결혼을 하게 됐다"고 거침없이 고백했다.
하지만 6개월 후 남진과도 결국 헤어졌고 결론적으로 "남진을 이용했다.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해서 사죄하며 지내고 있다. "고 전하며, 현재까지 솔로로 가수활동에만 전념하고 반성하며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철 없을 때 한 행동이라 생각한다" "윤복희의 솔직한 모습에 연민이 느껴졌다", “속사정은 아무도 모른다”, “1주 가지고 모자른 이야기다. 2주로 편성해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타엔 박명준 기자 ( news.sta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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