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응급실, '촬영 중 다리 부상에도 열정 불태워'

파이낸셜뉴스       2011.05.24 18:21   수정 : 2014.11.06 18:01기사원문



[스타엔 박명준 기자] 가수 전영록이 프로그램 촬영 중 다리 부상으로 병원신세를 졌음에도 열정을 불태워 귀감을 사고 있다.

24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2011 KBS TV 프로그램 개편설명회 및 ‘낭만을 부탁해’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는 전영록을 제외하고 김정민, 정주리, 최수종, 허경환 등 ‘낭만을 부탁해’ 출연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이날 참석하지 못한 전영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촬영 둘째 날 맘이 앞서서 다리를 쳤다는 얘기를 꺼냈다.

이어 김정민은 “발목이 부어 응급실에 갔는데 그 와중에 본인인 ‘촬영해 임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밝히며 병원에 누워있지 않고 직접 나오신 전영록의 열정에 감동 받았다는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낭만을 부탁해’는 전영록, 김정민, 허경환, 정주리 등 6명의 멤버들이 추억을 주제로 여행을 떠나는 중년 판 ‘1박2일’의 컨셉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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