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엔 박명준 기자] 가수 전영록이 프로그램 촬영 중 다리 부상으로 병원신세를 졌음에도 열정을 불태워 귀감을 사고 있다.
24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2011 KBS TV 프로그램 개편설명회 및 ‘낭만을 부탁해’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는 전영록을 제외하고 김정민, 정주리, 최수종, 허경환 등 ‘낭만을 부탁해’ 출연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이날 참석하지 못한 전영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촬영 둘째 날 맘이 앞서서 다리를 쳤다는 얘기를 꺼냈다.
이어 김정민은 “발목이 부어 응급실에 갔는데 그 와중에 본인인 ‘촬영해 임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밝히며 병원에 누워있지 않고 직접 나오신 전영록의 열정에 감동 받았다는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낭만을 부탁해’는 전영록, 김정민, 허경환, 정주리 등 6명의 멤버들이 추억을 주제로 여행을 떠나는 중년 판 ‘1박2일’의 컨셉을 표방하고 있다.
관련기사
▶ 박재범 CNN GO 인터뷰, "미국 진출 계획 중"
▶ 김태희 10년 전, 무결점 미친미모 "천년에 한번 나올까?"
▶ 전혜빈, "저 결혼했어요" 깜짝 발표..상대는 온주완?
▶ 정엽, 아이스크림 CF 출연..달콤한 목소리 전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n@gmail.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