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보톡스 중독 전 '턱현무' 시절 "턱밖에 안보여"
파이낸셜뉴스
2011.06.03 14:38
수정 : 2011.06.03 14:38기사원문
KBS 전현무 아나운서의 보톡스 중독 전 사각턱 사진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서 전현무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사각턱 사진이 깜짝 공개돼 폭풍반응을 예고하고 있다.
사각턱 사진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그동안 숨겨왔던 사진이다”라며 지인을 원망하며 고개를 떨궜다.
그의 충격적인 모습에 출연자들은 “턱밖에 안 보인다”며 ‘턱현무’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우울할 때마다 보면 큰 웃음 나겠다”며 그를 지지한 것.
또 이날 방송에서 유명 피부과 전문의가 깜짝 출연해 전현무의 보톡스 중독 증세를 폭로하기도.
특히 전문의는 진료기록까지 공개하며 전현무가 받은 시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그를 당황케 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가수 백지영이 출연, 지인으로 화면에 깜짝 출연한 마이티 마우스가 클럽에서 만난 백지영과의 에피소드를 폭로하는 등 “백지영의 이상형이 힘센 남자”라고 공개하며 그의 클럽에서의 모습이 밝혀질 예정이다.
<사진=KBS>
/스타엔 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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