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왕자 약혼녀 도망? 왕자 문란한 사생활 알고 '충격'
파이낸셜뉴스
2011.06.30 12:16
수정 : 2011.06.30 12:16기사원문
모나코 왕자 알베르의 약혼녀 샤를렌 위트스톡이 결혼식을 앞두고 해외로 도망가려다 실패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프랑스 언론인 렉스프레스의 보도를 인용해 “샤틀린 위트스톡이 지난 21일 고향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다 티스 공항에서 모나코 왕실 경찰에 제지 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렉스프레스는 “위트스톡은 알베르 왕자의 문란한 사생활에 격분해 이 같은 도망을 시도했다”며 “알베르 왕자가 스튜어디스와 부동산 중개인 등 여러 여자들과 관계를 가졌고 심지어 아이까지 있다”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이런 경우도 다있네", "도망도 못가서 어떡해", "이제 약혼녀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가", "저 말이 다 사실이면 정말 싫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ofeel82@starnnews.com황호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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