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운동해도 뱃살 안빠지는 주부들, 이유 알고보니..
파이낸셜뉴스
2012.05.21 16:30
수정 : 2012.05.21 13:50기사원문
예전부터 ‘소식을 하면 좋다’ 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위가 포만감이 들 때까지 먹는 습관을 오랜 시간 동안 고치지 못한 것이 최씨를 포함한 대부분 주부들의 비만의 원인이다. 특히 아침 점심 저녁을 적은 양으로 간신히 참는다 해도 저녁 7시~11사이에 각종 요리 프로나 치킨, 피자 cf를 보고 나면 남편 술안주나 아이들 간식을 핑계로 배달 음식을 시켜먹거나, 당분이 높은 탄산음료를 배부를 때 까지 마시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 최씨는 해감비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접했고, 무조건 굶거나 운동에만 의존하지 않고, 평소 생활 습관 즉 저녁 시간대의 식사생활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그 후 2달 만에 -15kg, 3개월 만에 드디어 40kg대로 복귀 할 수 있었다.
또한 최근 적지 않은 나이에 4자녀를 출산하고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가수 김혜연씨가 추천하는 해감비 다이어트는 여성들의 다이어트로 인한 불규칙한 영양 불균형을 막아줄 뿐 아니라, 주부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인 식욕을 억제하여 운동이나 소식으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시켜 줄 수 있으며, 이는 곧 생활습관으로 변화되어 일시적으로 살을 빼도 곧 원상태로 돌아오는 이른바 “요요 현상” 없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최근 주부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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