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체중 감량 후 장기간 유지를 위한 방법
경기도 광주에 사는 최OO씨는 결혼 10년 차로 두 아이의 엄마다. 키 167센티로 결혼 전 모델을 했을 정도로 뛰어난 몸매를 자랑 했지만, 아기를 하나 둘 낳으면서, 늘어지는 뱃살과 넘치는 식욕을 주체하기 힘들다. 결혼 전 49kg 몸매에서 지금은 68kg 까지 몸무게가 늘었고, 한여름에도 팔뚝과 허벅지를 가리는 두꺼운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최씨가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다. 헬스클럽에서 요가, 에어로빅은 물론, 암벽타기까지 할 수 있는 운동은 모두 접해봤고, 식사량도 평소보다 적은 양을 먹기 위해 노력 했다.
예전부터 ‘소식을 하면 좋다’ 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위가 포만감이 들 때까지 먹는 습관을 오랜 시간 동안 고치지 못한 것이 최씨를 포함한 대부분 주부들의 비만의 원인이다. 특히 아침 점심 저녁을 적은 양으로 간신히 참는다 해도 저녁 7시~11사이에 각종 요리 프로나 치킨, 피자 cf를 보고 나면 남편 술안주나 아이들 간식을 핑계로 배달 음식을 시켜먹거나, 당분이 높은 탄산음료를 배부를 때 까지 마시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 최씨는 해감비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접했고, 무조건 굶거나 운동에만 의존하지 않고, 평소 생활 습관 즉 저녁 시간대의 식사생활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그 후 2달 만에 -15kg, 3개월 만에 드디어 40kg대로 복귀 할 수 있었다.
또한 최근 적지 않은 나이에 4자녀를 출산하고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가수 김혜연씨가 추천하는 해감비 다이어트는 여성들의 다이어트로 인한 불규칙한 영양 불균형을 막아줄 뿐 아니라, 주부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인 식욕을 억제하여 운동이나 소식으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시켜 줄 수 있으며, 이는 곧 생활습관으로 변화되어 일시적으로 살을 빼도 곧 원상태로 돌아오는 이른바 “요요 현상” 없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최근 주부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운동을 아무리 해도 살이 안 빠진다‘, ’아줌마가 되면 호르몬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라고 하기 전에 식욕을 얼마나 절제 하고 있는가를 먼저 체크 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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