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이종혁, 이준수-이탁수 잠자리 쟁탈전에 ‘의연’
파이낸셜뉴스
2013.06.02 17:17
수정 : 2014.11.06 06:34기사원문
이종혁이 두 아들의 싸움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특집 3탄으로 품걸리에서 잠을 잘 준비를 하는 이준수와 이탁수의 모습이 방송되었다.
이에 준수는 칭얼거리며 “형아 호이 내서 시끄러워”라며 알수 없는 말을 했고, 이종혁은 “형아 소리내서 시끄럽다고?”라고 완벽하게 해석을 해 냈다.
결국 종혁이 잠시 나온 사이 형제가 싸우는 소리가 방 안에서 들렸고, 종혁은 “익숙한 소리가 들리네요”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아침식사 재료를 가질러 마을회관에 1등으로 도착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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