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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이 두 아들의 싸움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특집 3탄으로 품걸리에서 잠을 잘 준비를 하는 이준수와 이탁수의 모습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준수는 가운데 자리를 차지하고 탁수가 비켜달라고 부탁했지만 뚝심있게 자리를 지켰고, 이 모습에 탁수가 준수를 베개로 때렸다.
이에 준수는 칭얼거리며 “형아 호이 내서 시끄러워”라며 알수 없는 말을 했고, 이종혁은 “형아 소리내서 시끄럽다고?”라고 완벽하게 해석을 해 냈다.
결국 종혁이 잠시 나온 사이 형제가 싸우는 소리가 방 안에서 들렸고, 종혁은 “익숙한 소리가 들리네요”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아침식사 재료를 가질러 마을회관에 1등으로 도착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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