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클로+완벽 신체조건’으로 기존 히어로와 차별화

파이낸셜뉴스       2013.07.19 18:34   수정 : 2014.11.04 19:15기사원문



울버린이 고유의 아이템으로 기존 히어로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19일 ‘더 울버린’ 제작사 측은 이전 작품과는 달리 한층 강화된 울버린의 능력을 공개했다.

먼저 울버린의 상징인 클로는 이전 작품보다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이는 ‘웨폰X’ 프로젝트에 참여한 결과 온 몸의 뼈가 세상 어느 금속보다도 강한 아다만티움과 융합되었고, 클로에도 아다만티움이 입혀져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강력하고 유니크한 무기로 거듭났기 때문.

하지만 ‘힐링팩터’는 다소 약해진다고.

이에 관계자는 “생에 최초로 힐링팩터가 약해져 울버린이 최대의 위기에 처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변화들이 관객들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강력해진 울버린의 몸을 200% 활용한 리얼 액션이 많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몸과 몸이 부딪히는 묵직한 질감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이제껏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울버린’은 가장 약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울버린이 예상치 못한 치명적인 적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강력한 존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sterie@starnnews.com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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