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해운대 비키니녀 등장에 MC들 “카메라 더 낮춰”
파이낸셜뉴스
2013.08.25 12:03
수정 : 2014.11.04 09:02기사원문
‘마녀사냥’ MC들이 한 마음으로 뭉쳤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에서는 해운대 비키니녀를 향한 MC(이하 신동엽 성시경 샘 해밍턴 허지웅)들의 한결같은 반응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과 인터뷰를 시도하던 중, 카메라의 앵글이 시민의 얼굴만 비추고 있자 신동엽은 “더 낮춰야 돼. 더. 더.”라며 속삭였고 이에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 역시 “카메라를 좀 더 낮추라고”라고 괴성을 지르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린라이트를 켜줘’ '이원생중계'는 시청자들의 보내준 연애 사연에 대해 네 명의 MC들이 남자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실시간 이원생중계를 통해 일반 여자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코너이다.
한편 여자에 관한 다양한 견해들을 꾸밈없이 털어 놓는 네 남자의 솔직 토크 ‘마녀사냥’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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