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111’ 지민, 김영선 이사 빙의해 설현 몸무게 ‘타박’
파이낸셜뉴스
2013.12.20 07:17
수정 : 2014.10.31 09:12기사원문
AOA의 지민이 김영선 이사로 빙의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청담동 111’에서 전날 주니엘이 가져다 준 피자로 다음날 얼굴이 팅팅 부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50kg보다 더 나왔고, 이에 지민은 “뚱땡아 그거 뺐어”라며 먹고있던 고구마까지 압수당했다.
이후 민아가 체중계 앞에 섰고, 몸무게가 늘지 않자 “넌 살 좀 쩌야되 먹여 이거 빨리 먹여”라며 먹을 것을 강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영선 이사는 치킨을 한 입 먹고있는 설현에게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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